2021.06.19

우즈베키스탄 태권도 국대 한국인 감독 피살





지난 15일, 우즈베키스탄 태권도 국가대표팀을 맡고 있는 김진영 감독이 자택에서 지인이 휘두른 흉기에 찔렸습니다.
함께 있던 고려인 코치의 신고로 병원으로 옮겨져 6시간 넘게 수술을 받았지만 다음날 결국 숨졌습니다.






김 감독에게 흉기를 휘두른 사람은 한국인 김 모 씨. 태권도를 함께 했던 지인으로 한 달 전쯤부터 우즈베키스탄에 머물러 온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사건 당일 김 씨는 김 감독의 집에 머무르고 있었는데, 말싸움을 벌이다가 흉기를 휘두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 씨는 범행 뒤 인근으로 달아나 숨어있다가 현지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유가족은 가해자와 사건 목격자가 진술을 계속 번복하고 있다며, 현지 경찰 수사에 답답함을 토로했습니다.




유가족은 김 감독이 코로나19 이후 집 안에 체육관을 만들어 개인 돈으로 훈련을 시키는 등 올림픽 출전에 열정을 보였다고 전했습니다.

실제 우즈베키스탄의 태권도팀은 역대 최다인 4명의 선수가 올림픽 본선 출전권을 따내 어느 때보다 기대감이 높았습니다.





현지 영사관 측은 피의자 김 씨에게 변호인과 통역 제공 등 영사 조력을 제공했다면서, 수사 결과를 일단 지켜보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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